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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원봉사 참여자 후기 공유드립니다(8월 둘째주)

쿠키│2018.08.07│조회수:1088  

- 시각장애인들을 위해 도움을 드릴 수 있어서 더욱 보람이 있었습니다. - 집에서 아주 쉽게 봉사할 수 있는 점이 좋습니다. 요즘 들어 책 분야도 다양화됐는데, 페미니즘 책을 비롯한 여러 책들을 이북으로 만들어 시각 장애인들도 읽고 배울 수 있게 도움을 줘 뿌듯합니다. - 단순히 책 내용을 똑같이 교정하는 작은 활동이 시각장애인 분들에게 도움이 된다는 사실이 보람찼습니다. - 아무데서나 컴퓨터만 있으면 참여할 수 있는 것! - 제가 열심히 오탈자와 각종 오류들을 고쳐 시각장애인분들이 좀 더 완성도 높은 책들을 즐길 수 있다는 사실에 큰 보람을 느끼며 즐겁게 봉사 활동에 임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. - 시간을 틈틈이 내서 봉사할 수 있는 것이 매우 좋았습니다. - 책을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상대적으로 책을 접하기 힘든 사람들에게 내 손으로 직접 그들에게 책을 접할 기회를 만들어준다는 점이 행복합니다 - 단순히 시간만 채우는 봉사가 아닌 시각장애인 분들께 도움을 드릴 수 있는 의미있는 봉사라는 점 - 자기가 원하는 시간에 언제든지 봉사할 수 있는 점 - 어디에서나 원하는 시간대에 봉사활동에 참여할 수 있어서 좋았고, 시각장애인분들이 독서활동을 지속하실 수 있도록 앞으로도 계속 참여하겠습니다. - 누구나 시간 제약 없이 컴퓨터만 있으면 쉽게 해낼 수 있다는 점에서 편하게 참여할 수 있어 좋았다. 무엇보다 내가 틈틈이 시간을 내어 하는 작업업이 시각장애인분들께 큰 도움이 된다는 점에서 많이 뿌듯하다. 앞으로도 꾸준히 활동할 것이다. - 다른 봉사활동에 비해 수월하게 할 수 있어서 좋았다. - 원래 전공이 사회복지학을 공부하고 있는 학생으로서, 장애인복지에 관신을 많이 가지고 있었습니다. 우리 생활속에 곳곳이 계시는 분들께 도움을 드릴 방법을 생각하던 도중 이 봉사를 찾게 되어서 너무 기뻤습니다. - 평소에 경복궁역을 지나며 시각장애인 분들을 많이 접할 수 있었는데, 어떠한 방법으로 도와드릴 수 있는지 많이 고민했었으나 직접 봉사를 하지 않는 이상 제가 꾸준히 도와드릴 방법은 없다고 생각했습니다. 하지만 이 봉사를 하게되면서 나에게는 평범하고 당연했던 것들이, 누군가에게는 꼭 필요하고 소중한 기회일 수 있다는 생각도 하게 되었습니다. 그래서 주위 사람들에게도 이 봉사를 권유하기도 했고, 후에 수업을 들을 때 하나의 토론주제로도 심화된 이야기를 학우들과 나눠볼 수고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. 이번 봉사를 하면서 다가올 2학기에 특수교육학개론 등 장애와 관련된 강의들을 수강하려고 마음도 먹을 수 있었습니다. - 제가 시각장애인 분들을 위한 책을 만들어가는 과정에 직접 참여할 수 있다는 점이 인상깊었습니다. - 별 다른 특별한 재능이나 능력 없이도 도움을 드릴 수 있고, 제가 옮겨 쓴 책이 계속해서 남아 누구를 도울 수 있다는 것에서 정말 많은 보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.


									2018.08.14
									
시각장애인분들을 위한 책을 만드는데 작은 힘이나마 더할 수 있어서 기쁩니다.


									2018.08.19
									
시각장애인분들을 위하여 이런 작은일을 시작했는데 이 작은 일 그 자체로 시각장애인분들에게 도움이 되는 것 같아 정말 뿌듯합니다. 앞으로도 많은 활동 하겠습니다.


									2018.08.20
									
시각장애인분들에게도 책을 읽을 수 있는 권리가 부여되어있다라는 생각으로 책을 편집하면서 제가 직접 편집과정을 거친 책을 그분들이 읽으신다면 굉장히 기쁘고 뿌듯할 것 같습니다. 봉사라는 개념을 떠나 나눔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더욱 뜻깊은 일이며, 앞으로도 계속 하고 싶은 일입니다


심연화
									2018.08.23
									
멋져요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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