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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원활동 참여후기 공유(11월 둘째 주)

쿠키│2018.11.12│조회수:249  

요즘에는 개인시간을 따로 내기가힘들어 독서를 하기가 많이 힘들었고 매번 책을 사거나 도서관을 가기에도 번거로웠습니다. 저는 이 봉사를 통해 평소에 읽고 싶었던 책이나 접하기 어려운 내용의 책들을 많이 읽은 것 같습니다. 그리고 봉사를 하기 전에 북제작하는 방법에 대한 동영상을 들으며 얼마 되지 않은 시간이었지만 그런 교육을 듣는다는 자체부터가 뿌듯하고 내가 벌써 무엇을 한 것 같이 기뻤습니다. 컴퓨터로 하는 것이기 때문에 틈틈이 할 수 있고 재미있고 생소한 경험을 하게 되어 신기하고 좋았습니다.
시각장애인들의 도서접근권 향상에 기여할 수 있음.
틈틈히 짬내서 봉사할 수 있다는 점이 정말 좋았고, 남는시간을 타인을 위해 알차게 보낼수있어서 좋았다.
많은 사람들이 참여할 수 있고 제작을 할 때 저도 흥미가 생긴 책을 주로 작성하면서 책을 읽을 수 있는 것이 좋았습니다. 
하루 남는시간 한시간 정도만 투자해서 시각장애인분들을 위해 무언가를 했다는 것에 보람을 느꼈습니다
다른 사람에게 내자신이 도움을 줄수 있어 좋았고 또한 관심있는 책을 선택할 수 있어 읽기 어려운 책도 쉽고 빠르게 읽을 수 있어 넘 감사하고 뿌듯했다.
집에서 자투리 시간을 이용하여 봉사활동을 할 수 있는 점이 좋았습니다. 남는 시간을 휴대폰을 하면서 허투로 보내지 않고 시각장애인 분들을 위하여 나눔을 할 수 있어 굉장히 뿌듯하고 보람찼습니다!
여가시간에 틈틈히 할 수 있어서 좋았다.
시간제약이 너무 많아 봉사가 어려웠는데 온라인으로도 언제든지 봉사활동이 가능하다는 점.
시각장애인을 돕는것
제 맞춤법에도 도움됐고 e-북 보는 느낌이라 좋았습니다.
집에서 보람있는 활동을 할수 있다는 점
10페이지로 분량이 부담스럽지 않다는 점과 집에서 노트북만 있으면, 언제든지 봉사가 가능하다는 것이 좋았습니다. 작은 노력이 시각장애인의e-book제작이라는 대의를 이룬다는 것에서 보람을 느꼈고, 한 자 한 자 오탈자를 수정하는 과정에서 책임감을 느끼게 되었습니다.
시간에 구애 받지 않고 도움을 드릴 수 있어서 좋았고 주변 지인분들에게도 많이 추천해주고 있습니다.
시각 장애인이 제가 직접 작성한 타이핑으로 책을 읽을 수 있다는 게 되게 보람 느껴지고 집에서 시간 상관 없이 아무 시간에 봉사할 수 있다는 게 좋았어요
봉사활동에 대한 열의는 있었으나 대학생이고 주말엔 신앙생활을 해서 봉사활동을 할 수 있는 시간이 없어서 아쉬웠습니다. 그런데 이 봉사활동은 언제 어디서나 할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습니다. 또 제가 국어국문학과인데 전공을 살려서 할 수 있는(물론 비전공자에게도 너무 좋은 봉사활동입니다.) 봉사활동인 것 같아서 좋았습니다.
보람은 정말 많았고 나름 재미있게 봉사 한 것 같습니다
시각장애인들에게 도움을 준다는 것이 기뻤다. 특히 책을 만드는 것이라서 더 보람이 느껴졌다. 또한 시간 날 때 틈틈히 할 수 있는 봉사라는 것이 좋았다.
IT 산업시대에 인터넷으로 도움을 줄수 있어서 좋았습니다.
간편한 방법으로 시간 될 때마다 다른 사람들을 위한 봉사를 할 수 있는 것이 좋았습니다.
원하는 시간에 원하는 만큼 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좋았습니다.
또한 제 작은 행동이 그분들께 읽고 싶었던 책을 제공해드릴 수 있다는 게 참 좋은 점이라고 생각합니다.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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